2026년 4월 17일 유튜브 채널 '엄은향' 라이브 방송에서 임성한 작가(활동명 피비)가 36년 만에 목소리를 공개하며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엄은향은 임성한 작가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았으나, 작가가 직접 만남을 거절하고 전화 인터뷰를 먼저 제안해 1시간 15분간 라이브로 연결됐습니다. 임성한 작가는 "제 얼굴 다 아시잖아요? 사진과 똑같다"고 쿨하게 말하며 얼굴 공개를 피했고, 작품 퀴즈에 "한 작품이 끝나면 빠져나온다"고 답하며 특유의 면모를 보였습니다. 엄은향은 지인 통해 작가 측 연락을 받았고, 작가는 엄은향의 패러디 콘텐츠를 보고 먼저 인터뷰를 원했다고 밝혔습니다. 방송 후 엄은향은 "마인드가 남다르신 분"이라 극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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