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2026년 2월 11일 충북 충주시 건강복지타운 내 '먹거리 그냥드림 코너'를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했습니다. '그냥드림'은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시절 시작한 복지 사업으로, 취약계층이 증빙 서류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무료로 받을 수 있는 코너이며, 시행 두 달 만에 이용자 3만6000명을 돌파했습니다. 대통령 내외는 현장에서 운영 상황을 청취하고 발언하며, 복지 상담 연계 등 사업 확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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